영어와 중국어, 일본어가 지원되는
승차권 발매기 안내 시스템이
지하철 전 역사에 설치됩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현재 남광주역과 상무역에서
시범 운영되고 있는
발매기 다국어 안내 시스템을
이번달 안에 지하철 전 역사에 확대 설치할
계획입니다.
도시철도공사는 자체 인력과 기술력으로
개발한 발매기 다국어 안내 시스템의 설치로
6천여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와 함께
외국인들이 지하철을 이용하는데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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