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이
오는 21일로 예정된
중학생 전국연합학력평가 실시를
각급 학교장 자율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이번 학력평가가 기말고사 이후에 치러져
활용도가 낮을 것이라는 판단에 따라
학교장 자율적으로 시행 여부를 결정하고,
시험을 치를 경우엔
성적에 반영하지 말고 결과도 공개하지 말라고
지시했습니다.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전국 시도교육청이 주관해 3월과 12월 두 차례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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