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뺑소니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30살 나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나씨는 지난 3일 새벽 2시쯤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중학교 앞 도로에서
승용차를 몰고 가다
길을 건너던 39살 강 모씨를 들이받은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직후 택시기사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진 피해자 강씨는
현재까지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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