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0월 열리는
세계 도시 환경 협약 광주회의에
세계 21개 도시의 시장들이
참여 의사를 밝혀왔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세계 30개 도시에 2011 도시환경협약 광주정상회의 초청장을 발송한 결과,
21개 도시가 참석 의사를 밝혀왔습니다.
참석 의사를 밝혀온 도시 가운데 스웨덴의
스톡홀롬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케이프타운등
5개 도시는 해당 국가의 수도이고,
7개 도시는 인구 100만 이상의 대도시입니다.
내년 10월에 열리는
세계도시환경협약 광주회의에서는
에너지와 쓰레기 감축, 도시자연환경등
7개 주제와 관련된
각 도시의 관리방안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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