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시험 개정 집단 반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06 12:00:00 수정 2010-12-06 12:00:00 조회수 0

전남대 법학전문 대학원생 등

전국의 로스쿨 학생 6백여명이

오늘 과천 정부 종합청사앞에서 집회를 갖고

변호사 시험 자격 요건 변경을

철회해줄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변호사 시험 합격방법을

'자격시험'이 아닌 '정원제'로 바꾸면서

합격률이 80%에서 50% 이하로 내려가게 됐다며

이는 로스쿨 설립 취지에

정면으로 위배 된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남대의 경우

재학생 224명 가운데 200명이

집단 자퇴서를 작성하는등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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