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 집서 금품 훔친 30대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06 12:00:00 수정 2010-12-06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자신의 외할머니 집에서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35살 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지난달 5일,

담양에 있는 자신의 외할머니 집에

얼굴을 가리고 침입한 뒤

외할머니의 손을 전깃줄로 묶고

현금 25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서씨의 남편은 집 밖에서 망을 보고 있었고'

서씨는 카드빚을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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