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에어택시 운항이 사실상 중단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7월 15일부터
무안-김포 노선에 투입됐던 에어택시가
9월 5일을 마지막으로 운항을 중단했습니다.
에어택시는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닷새동안 운항할 계획이었지만
승객이 없다는 이유로
총 23차례만 운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무안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노선이
사실상 폐지됨에 따라
저가항공사 설립 참여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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