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에 두번째 황포돛배가 띄워집니다.
전라남도는 오늘(7일) 오후
목포 카누경기장에서 황포돛배 취항식을 갖고
운항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취항하는 황포돛배는
지난 2008년 나주에 띄운 황포돛배에 비해
규모가 7배 큰 것으로
영산호 내 20킬로미터 구간을 왕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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