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이 야생 멧돼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포획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성군은 한국 야생 동식물 보호협회 등과 함께
20여명으로 구성된 포획단을 꾸려
내년 2월 말까지 석달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성군 자체 조사에서 멧돼지 서식 밀도는
100헥타르 당 4.1마리로
적정 밀도의 3~4배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