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멧돼지 기동포획단 운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06 12:00:00 수정 2010-12-06 12:00:00 조회수 1

장성군이 야생 멧돼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포획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성군은 한국 야생 동식물 보호협회 등과 함께

20여명으로 구성된 포획단을 꾸려

내년 2월 말까지 석달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성군 자체 조사에서 멧돼지 서식 밀도는

100헥타르 당 4.1마리로

적정 밀도의 3~4배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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