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팝아트의 전성기를 이끈
미국 키스 해링의 전시회가 광주에서 열립니다.
키스 해링의 사후 2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에서
오늘(8일)부터 내년 2월까지 계속됩니다
전시회에는 실크스크린과 판화, 에칭 등
작품 150여 점이 전시되며
수익금의 일부는 유니세프를 통해
지구촌 어린이들을 위한 성금으로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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