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립 대안학교 부결은 도의회 직무유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07 12:00:00 수정 2010-12-07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의회가

도립 대안학교 설립안을 부결시킨데 대해

전남교육청 노조가 직무유기라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도교육청 노조는

지난 10월에 일부 의원이

대안학교 설립에 대한 질의를 한

사실이 있는데도

사전 설명이 부족했다는 이유를 든 것은

명백한 자기 기만적 태도라고 비판했습니다.



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어제

도교육청이 제출한 도립 대안학교 설립동의안을

부결시키고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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