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국내선 시.도 서로 다른 갈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07 12:00:00 수정 2010-12-07 12:00:00 조회수 0

광주 공항 국내선 문제에 대한

시.도 지사의 협의가 접점을 찾지 못하면서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각자 제 갈길을 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국토해양부의 제 4차

공항 중장기 종합 계획에 대해

광주 공항의 국내선은 무안 공항과

통합되지 않고

광주에 계속 존치돼야 한다는 의견을

조만간 제출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정부 방침대로 호남고속전철이 개통하는

2014년 이후에 광주 공항의 국내선이

무안으로 이전해야 한다는 입장을 지난달

국토해양부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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