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안동 고분에서 출토된
금동 관모등 출토 유물들이
전남대 박물관에서 일반인에게 개방됐습니다.
이번에 전시된 유물은
전남대 박물관이 지난 2006년
안동고분에서 출토했던 유물 188점을
국립 문화재 연구소가
컴퓨터 단층 촬영등 첨단 보존처리 과정을 거쳐 원래 모습으로 복원한 것입니다.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금동 관모는
높이 23.2㎝의 고깔 모양으로,
꽃봉오리 장식물이
다른 백제계 금동관모와 달리 정수리에
꽂힌점이 특징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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