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 도시환경 협약 정상 회의를 추진할
조직 위원회가 창립 총회를 갖습니다.
광주시는 오늘(8일)
도시 환경 협약 조직위원회 창립 총회를 갖고
정·관계와 경제계 등
모두 35명의 위원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내년 10월에 열리는 세계 도시 환경 협약
광주 정상회의에서는
에너지와 쓰레기 감축등 7개 주제와 관련한
각 도시의 관리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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