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호에
전통 방식의 황포돛배가 취항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어제(7) 목포 카누경기장에서
길이 25미터,
정원 49명인 황포돛배의 취항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항에 들어갔습니다.
황포돛배는
영산호안에 있는 계류장에서 출발해
영암과 무안을 잇는 무영대교까지
왕복20km구간을 매일 4차례 운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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