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가꾸기 부산물, 소외계층 땔감으로 제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07 12:00:00 수정 2010-12-07 12:00:00 조회수 0

장성군이

숲가꾸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온

나무를 소외계층에게 땔감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성군은 어제(7일)부터 이틀 동안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 계층 90여세대에게

세대 당 2.2톤씩 모두 2백톤의

땔감을 나눠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성군은 배부 대상자 대부분이

고령임을 감안해 땔감을 세대까지

직접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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