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이
숲가꾸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온
나무를 소외계층에게 땔감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성군은 어제(7일)부터 이틀 동안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 계층 90여세대에게
세대 당 2.2톤씩 모두 2백톤의
땔감을 나눠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장성군은 배부 대상자 대부분이
고령임을 감안해 땔감을 세대까지
직접 전달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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