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신세계 갤러리가 지역 작가들과 함께
'행복 나눔 아트페어'를 열었습니다.
이번 아트페어에는 황영성화백과 우제길화백 등
지역의 유명 작가 79명이 참여하고,
회화와 조각,사진 등
작품 120여점이 전시 판매됩니다.
신세계 갤러리는 20만원에서 백만원대의 작품을
주로 전시 판매함으로써
미술 애호가들이
비교적 싼값이 작품을 소장할 수 있도록 하고,
판매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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