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입시 이제부터 시작이다-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08 12:00:00 수정 2010-12-08 12:00:00 조회수 0

앵커)

대학 수학 능력 시험 성적이 발표됐는데

실망하는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결과를 되돌릴수 없는 만큼

지금부터는 정시 모집을 겨냥한

차분한 입시전략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오전 10시

수능 시험 성적표를 든 선생님이

교실로 들어서자 고3 교실에 긴장감이 돕니다.



자신의 이름이 불리자

떨리는 손으로 성적표를 받아든

학생들의 표정에는 탄식과 환호가 엇갈립니다.



◀SYN▶

◀SYN▶



아쉬움이 큰 지 성적표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수시에 합격하고도

최저 등급을 맞추지 못한 한 학생은

끝내 울음을 터뜨립니다.



지난해 보다

시험 난이도가 크게 높아져

전체적으로 제자들의 성적이 좋지않자 지켜보는

선생님의 마음도 무겁기는 마찬가집니다.



◀SYN▶



진학 전문가들은

수능 성적이 나온 만큼

이제부터는 정시 모집을 겨냥해

자신의 점수와 대학,학과별 전형 방식등을

정확히 분석하는 전략을

세울것을 조언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도

내일부터 잇따라 입시설명회를 여는등

수험생 진로 지도에 나서기로 해

관련 정보를 최대한 활용한

입시 전략이 요구됩니다.

엠비시 뉴스 김낙곤입니다.



◀ANC▶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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