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도시 포럼 차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08 12:00:00 수정 2010-12-08 12:00:00 조회수 0

민선 5기 출범 이후 광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했던

인권 도시 포럼이 관련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무산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광주시의회 예결특위는 오늘 열린 전체

회의에서 2011 세계 인권 도시 포럼 사업비

3억원을 전액 삭감했습니다.



예결특위는 인권 도시 기반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일회성 인권 행사보다는

인권 분야에 대한 정책과 사례 연구가 선행되야 한다며 관련 예산을 삭감했습니다.



하지만 광주시는 세계 인권 도시와

전문가 집단등과의 연대를 위해서는

인권도시 포럼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

추경 편성등을 통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