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인정 문제로 갈등중인 금호고속에서
노조 조합원 폭행 사건으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운수노조 금호고속지회에 따르면
어제(7일) 유스퀘어 광장에서
조합원 42살 이 모씨가
회사측 직원 서 너명에게 폭행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집회를 마치고 터미널에 들어가다
회사측 직원들이
징계로 정직 중인 직원은 출입할 수 없다며
자신을 폭행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금호고속측은
징계중인 이씨의 출입을 막는 과정에서
몸싸움은 있었지만 일방적인 폭행은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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