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고속 조합원 폭행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08 12:00:00 수정 2010-12-08 12:00:00 조회수 0

노조 인정 문제로 갈등중인 금호고속에서

노조 조합원 폭행 사건으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운수노조 금호고속지회에 따르면

어제(7일) 유스퀘어 광장에서

조합원 42살 이 모씨가

회사측 직원 서 너명에게 폭행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집회를 마치고 터미널에 들어가다

회사측 직원들이

징계로 정직 중인 직원은 출입할 수 없다며

자신을 폭행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금호고속측은

징계중인 이씨의 출입을 막는 과정에서

몸싸움은 있었지만 일방적인 폭행은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