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성매매 광고 전단지를 디자인해
공급해온 혐의로
40살 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씨는 지난 2005년부터 5년 동안
광주시 광산구에서 광고기획 회사를 운영하며
성매매 전단지를 디자인해
성매매 알선업자들에게
전단지 7천여만장을
공급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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