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임대형 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하는
하수관거 정비사업에 대한 특별감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시는 북구 문흥동과 오치동 등
9개동에서 150㎞에 걸쳐 시행되는
하수관거 정비사업과 관련해 설계와 다른
자재가 사용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중점 감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조치하고,
규정과 제도상 불합리한 부분은 개선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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