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 사이버수사대는
컴퓨터 해킹 프로그램을 불법 판매한 혐의로
23살 고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 씨 등은 지난달 초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서구 치평동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모두 4명에게 해킹 프로그램을 팔아서
53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판매된 해킹 프로그램은
다른 사람 컴퓨터에 저장된
개인정보나 데이터를 몰래 빼내는데
주로 사용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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