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능에서 광주지역 수험생들의
최상위권 비율이 전국 평균을 훨씬 웃돈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이
오늘(9일)수능 시험을 치른
2만 3천여명의 성적을 자체 분석한 결과
1-4등급의 영역별 점수는 수리 나에서
전국 평균 보다 17% 포인트나 높았고
외국어 영역은 11.6% 포인트 높았습니다.
또한 1-2등급 비율은
전국 평균에 비해 영역별로 최저 1.6% P에서
최고 3.3%P 정도 높았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은 상위 등급 비율이
지난해와 비슷한 점을 감안하면
올해도 수능 성적 전국 최고의 틀은
유지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