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생활밀착형 자영업 수는
인구 40명당 한 곳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공개한
지난해 전국 자영업자 수 통계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음식점과 목욕탕 등
30개 생활밀착형 자영업은 3만6천6백여 곳으로
인구 40명당 한 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구 대비 자영업 수가 가장 많은 업종은
음식점으로 140명 당 한 곳씩이었고
다음은 호프집과 의류점, 입시 학원 등의
순이었습니다.
구별로는 동구의 생활밀착형 자영업이
인구 23명당 한 곳으로 가장 밀집돼 있고
남구는 48명당 한 곳으로
인구 대비 자영업 수가 가장 적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