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밀집 자영업 현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09 12:00:00 수정 2010-12-09 12:00:00 조회수 0

광주에서 생활밀착형 자영업 수는

인구 40명당 한 곳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공개한

지난해 전국 자영업자 수 통계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음식점과 목욕탕 등

30개 생활밀착형 자영업은 3만6천6백여 곳으로

인구 40명당 한 곳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구 대비 자영업 수가 가장 많은 업종은

음식점으로 140명 당 한 곳씩이었고

다음은 호프집과 의류점, 입시 학원 등의

순이었습니다.



구별로는 동구의 생활밀착형 자영업이

인구 23명당 한 곳으로 가장 밀집돼 있고

남구는 48명당 한 곳으로

인구 대비 자영업 수가 가장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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