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의
공공기관 신축공사에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가
의무화 됐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6일자 관보를 통해
혁신도시 공공청사 건립에도
지역 건설업체 의무 도급제를 도입한다고
고시하고 곧바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주전남 공동으로 조성되는
나주 혁신도시의 경우 주소지와 상관없이
광주지역 건설업체도 의무도급에 참여할 수
있다고 고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와 전남지역 건설업체들은
1조원대에 이르는 혁신도시 청사 신축사업에
공정별로 최대 40%까지 참여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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