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0년째를 맞은 광주 국제 영화제가
'회고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어제 저녁 개막했습니다.
오는 일요일까지 나흘간 계속되는
이번 광주 국제 영화제에는
8개 나라의 작품 40여점이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개막작으로 선정된
노르웨이 벤트 해머 감독의
'오슬로의 이상한 밤'과
시라큐스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인
이정국 감독의 '착한 살인자들' 등의 작품이
눈길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