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국제 영화제 개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09 12:00:00 수정 2010-12-09 12:00:00 조회수 1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광주 국제 영화제가

'회고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어제 저녁 개막했습니다.



오는 일요일까지 나흘간 계속되는

이번 광주 국제 영화제에는

8개 나라의 작품 40여점이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개막작으로 선정된

노르웨이 벤트 해머 감독의

'오슬로의 이상한 밤'과

시라큐스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인

이정국 감독의 '착한 살인자들' 등의 작품이

눈길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