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수사관이 부하 여직원을
수차례 성추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검찰이 진상 파악에 나섰습니다.
광주지검은 검찰 여수사관인 자신의 딸이
상사에게 수차례 성추행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됨에 따라
이 주장이 사실인지 진상 파악에 나섰습니다.
여수사관의 아버지는 자신의 딸이
지난 6일 광주지검에 첫 출근한 이후
사흘동안
회식 자리나 노래방 등에서
상사인 6급 수사관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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