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광주시의원들이
광주은행 인수와 구간 경계 조정 지역 핵심
현안에 대해 목소리를 높혔습니다.
시의회 본회의 5분 발언, 정영팔 기자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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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호권 의원은
광주은행이 원래 주인인 지역민의 품으로
돌아 올수 있도록 광주시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재무적 투자자인 미국계 펀드와
호주의 은행 등 외국자본이 인수할 경우
지역 경제의 위축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광주시의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했습니다.
조호권 의원
진선기 의원은 2014년 KTX가 개통되더라도
광주역에는 KTX가 들어오지 않게 돼 있다며
대책을 따져 물었고
진선기 의원
손재홍 의원은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자치구간 경계 조정은 광주시 전체의
균형 발전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손재홍 의원
조영표 의원은 광주시가 추진하는
R&D 즉 연구개발 특구 사업이 중소기업을
아우르는 방향으로 설정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조영표
문상필 의원은 광주호 둑높이기 사업은
4대강 사업의 하나가 분명하다며
광주시가 나서서 백지화를
요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MBC뉴스 정영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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