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저소득층 문화 바우처 사업 확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10 12:00:00 수정 2010-12-10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에서

저소득층 가정에게 제공되는

'문화 바우처 사업'이 확대됩니다.



전라남도는 내년부터

복권기금과 지방비 등 24억 원을 확보해

문화적 혜택을 누리지 못 하는

저소득 가정에게 공연과 영화관람 등의 기회를 넓혀주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에 '문화 바우처 사업 대상자는

올해보다 7배 이상 늘어난

연인원 120만 명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한편 문화 바우처 이용 대상자는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을 한 뒤

주어진 포인트 한도 안에서

관람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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