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민 열명 가운데 네명이
식품의 안전성을 믿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의
2010년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식품 안전에 대해 광주시민의 46%와
전남도민 41%가 불안하다고 응답했고
이유로는 식품업체의 안전의식 부족과
정부의 관리 미흡을 꼽았습니다.
자녀의 해외 유학에 대해서는
여건이 허락하면 보내겠다는 응답이
광주는 54%, 전남은 52%로
지난 2008년 조사때보다 각각
10%포인트 넘게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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