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현악기 협회가
어제(10) 양동 다문화센터에서
광주 여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
바이올린과 첼로,플룻 등
악기 70여개를 기증했습니다.
광주 여성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최근 회원 모집에 참여한
다문화 가정 회원 70여명에게
음악과 악기를 가르치고 있는데
다문화 오케스트라 구성과 공연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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