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재정지원 사업 서울대 다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10 12:00:00 수정 2010-12-10 12:00:00 조회수 0



전남 대학교가 정부의 재정 지원 사업을
서울대 다음으로
많이 끌어온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학 정보공시 2009년 결산자료에 따르면
재정 지원사업 총액 부문에서
서울대가 5천 2백억여원으로 1위,
전남대가 4천 5백억여원으로 2위를 기록했고
포스텍과 경북대, 부산대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전남대 재정지원사업에는
바이오 하우징 연구사업단이 3백억원,
광기술기반 융합부품 소재산업 283억원등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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