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나주박물관 오늘 첫 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10 12:00:00 수정 2010-12-10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 최초의 국립박물관이

나주에 지어집니다.



국립중앙박물관과 나주시는

오늘(15일) 나주시 반남면에서

국립 나주박물관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국립 나주박물관은

영산강유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조사*연구하기 위해 세워지는 것으로

4백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오는 2012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전남지역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립박물관이 없는 곳으로

당초 지난 1998년 건립하려 했지만

외환위기가 터지면서 보류됐다

12년만에 첫 삽을 뜨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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