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최초의 국립박물관이
나주에 지어집니다.
국립중앙박물관과 나주시는
오늘(15일) 나주시 반남면에서
국립 나주박물관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국립 나주박물관은
영산강유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조사*연구하기 위해 세워지는 것으로
4백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오는 2012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전남지역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립박물관이 없는 곳으로
당초 지난 1998년 건립하려 했지만
외환위기가 터지면서 보류됐다
12년만에 첫 삽을 뜨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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