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민들의
부모 부양에 대한 의식이
가족 중심에서 사회적 책임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사회의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시민들 가운데
부모의 노후 생계를 가족과 정부,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는 견해는 46%로
가족이 돌봐야 한다는 견해 37%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전남에서도 부모의 부양은 가족 책임이라는
견해는 지난 2008년 54%에서 올해는 36%로
크게 줄어든 반면 사회적 책임이라는 견해는
50%를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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