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5.18 묘지에 안장된
고 리영희 선생의 비문이 공개됐습니다.
5.18 묘지 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유가족의 뜻에 따라
고인의 묘역 비석에 새겨질 비문이
'우상과 독단에 맞서
이성의 붓으로 진실을 밝힌
겨레의 스승 여기 잠들다'로 확정됐습니다.
비문은 높이 73센티미터, 너비 24센티미터,
폭 12센티미터의 비석에
손글씨로 새겨 넣어 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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