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대형마트의 새로운 건축주가
건축 부지를 새로운 운영자에게
매각한다는 공고를 냈습니다.
나흘 전 북구 대형마트의 새로운 건축주가 된
STS는 오늘(10일)
지방신문에 낸 공고에서
대형마트 건축 예정지인 북구 매곡동
9천 855제곱미터를 매각하려 한다며
입찰 조건을 현재 대형마트를 운영하고 있거나
앞으로 대형마트를 운영하고자 하는 자로
제한했습니다.
특히 직전년도 매출액이 1백억원 이상이거나
직전 3년간 매출액 합계가 5백억원 이상인
법인으로 참가자격을 제한해
결국 대형마트 부지가 대기업으로
넘어갈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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