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대회 운영법인인 '카보'의
운영구조가 개선될 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주에
F1 대회 운영법인인 '카보' 이사회가 열려
올해 경영 성과와 임직원 연봉제 도입,
내년 사업 계획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이사회에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F1대회의
정확한 수입이 공개될 지와
대회 개최능력이 부족했던 '카보'의 운영구조가
개선될 지 등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또한 F1대회 운영 미숙의 책임이 있는
정영조 카보 대표가
이번 이사회에서 교체될 지도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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