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매각을 위한
예비 입찰이 오는 17일부터 이뤄지는 가운데
분리 매각 여부가 어떻게 결정될 지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공적자금 관리위원회는
이번 주 전체회의를 통해
광주은행과 경남은행의
매각 방식을 결정할 예정인데,
일단은 우리금융에서 인적 분할해
분리 매각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결론이 나지 않은 채
예비 입찰이 진행될 경우
투자자들의 혼선이 우려되고
경우에 따라서는 예비 입찰 일정이
연기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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