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유적을 재조명하는 역할을 하게될
국립 나주박물관이
모레부터 첫 공사에 들어갑니다.
나주시에 따르면
모레(15) 오후에 박물관 부지인
나주시 반남면 신촌리에서
국립 나주박물관 기공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2012년에 완공될 예정인 이 박물관은
전시실과 수장고, 역사체험장 등을 갖추고
영산강 유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연구 보존하는 역할을 맡게됩니다.
전남지역은
전국적으로 유일하게 국립박물관이 없는곳으로,
지난 1998년 사업이 추진된 이후
무려 12년여만에 결실을 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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