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광주 모 초등학교 강당에서
박지원 원내 대표와
박주선 최고위원,조영택 의원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대의원대회를 갖고
한나라당의 내년도
예산 날치기 통과를 규탄했습니다.
서울에 이어
두번째로 열린 규탄대회에서
박지원 원내 대표는
“한나라당의 날치기
예산 통과를 막지못해 죄송하다며“
전화 위복의 계기로 삼아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을 심판하고,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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