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5대
전국 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 선거에서
장석웅 나주 남평중학교 다도 분교 교사가
당선됐습니다.
전교조는 어제
전체 조합원 6만 7천여명 가운데 83%가 투표해
기호 2번으로 출마한 장 교사가
51.6%의 득표로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보성 율어중학교에서
교사생활을 시작한 장 당선자는
"MB 경쟁교육을 막아내고
교원 권익 지켜내기"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어 당선됐으며
전교조가 우리 교육의 주도 세력이라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정책 개발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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