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작품을 입체적으로 체험하는
'트릭 아트 광주 특별전'이
오늘부터 내년 2월 27일까지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서 열립니다.
광주MBC와 KBC가 공동 기획한
트릭아트 특별전에는
반 고흐와 마네, 밀레,렘브란트 등
거장 50인의 원작을 패러디한 작품과
동물을 입체화한 오리지널 회화 작품등
모두 100여점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트릭 아트’는
작품 위에 투명도가 높은 특수도료를 칠해
착시 현상을 일으키는 새로운 미술 장르인데
지난 여름 '일산 킨텍스전'에는
28만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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