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야간경관사업과 관련해
수억원의 뇌물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오현섭 전 여수시장에 대해
징역 13년에 벌금 5억원,
추징금 6억원을 구형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 심리로 열린
어제 재판에서 검찰은 이같이 구형하고
오 전 시장의 수뢰 사건과 관련해
구속 기소된 여수시청 김모 전 국장에게는
징역 5년에 벌금 5000만원,
추징금 3400만원을 구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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