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쯤
담양군 용면 70살 박모씨 집에서
일가족 6명이 두통과 어지럼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박씨와 가족들이
구들장 틈으로 새어나온 연기를 마시고
이 같은 증세를 보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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