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내년도 상반기에 추진할
행복마을로 화순 도장마을 등 9개 마을을
선정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1일까지
1주일에 걸쳐 공모를 실시한 결과
12개 마을이 신청해
마을여건과 사업계획서, 주민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9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사업대상에 선정된 마을에는
한옥 한 동에 4천만 원 안팎의 보조금과
3천만원의 융자금을 지원하고
마을에는 공공기반시설 사업비로 3억원이 지원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