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내 ‘건강 산책로’확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12 12:00:00 수정 2010-12-12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는 도내 유명산과 마을 뒷산 등
우리 생활 주변에 숲이 우거진
평탄 산책로 200여 개소를 만들어
노약자들이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남도땅끝 역사숲길 6개소 294㎞를 비롯해
평탄 숲길 24개소 141㎞ 등
모두 200개소에 연장 974㎞의 남도 명품 숲길과 건강산책로를 조성키로 했습니다.

건강산책로 사업에는 국비 63억원를 비롯해
모두 210억원의 사업비를 들이고
내년에는 53개 노선, 461km에
노면 정비와 이정표, 편의시설 등을 설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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