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등록금 지원 예산도 대폭 삭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12 12:00:00 수정 2010-12-12 12:00:00 조회수 0

최근 국회를 통과한 예산안에서

대학생 등록금 지원 예산이

대폭 삭감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참여연대와 등록금넷에 따르면

학자금 대출 제도인

'취업 후 상환제'의 이자 대납 예산이

지난해 3천억원대에서 이번에는 천억원 대로

2천억원이 줄어든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참여 연대는

정부가 취업후 상환제가

복리 이자등의 문제점 때문에

대상자가 많지 않을것으로 보고

예산을 대폭 축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장학재단 출연금이 전액 삭감된데 이어

군 복무중에 이자를 면제해 주는 방식도

무산된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