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차츰 회복되면서
중고차 시장에 소형차 매물이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생활정보신문인 사랑방신문이
올 들어 11월말까지 신문에 게재된
중고차 매물 1만8천여 건을 조사한 결과
경차인 GM대우 마티즈가 942건으로
가장 많았고 현대차의 아반떼 등이
그 뒤를 이어었습니다.
이처럼 경차와 소형차가
매물로 많이 나오고 있는 것은
경기가 회복세를 타면서
소비자들이 경차와 소형차를 팔고
중 대형차를 구입하려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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