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회복세, 소형차에서 중형차로 갈아타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12 12:00:00 수정 2010-12-12 12:00:00 조회수 1

경기가 차츰 회복되면서

중고차 시장에 소형차 매물이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광주지역 생활정보신문인 사랑방신문이

올 들어 11월말까지 신문에 게재된

중고차 매물 1만8천여 건을 조사한 결과

경차인 GM대우 마티즈가 942건으로

가장 많았고 현대차의 아반떼 등이

그 뒤를 이어었습니다.



이처럼 경차와 소형차가

매물로 많이 나오고 있는 것은

경기가 회복세를 타면서

소비자들이 경차와 소형차를 팔고

중 대형차를 구입하려하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