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337톤 감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12 12:00:00 수정 2010-12-12 12:00:00 조회수 1

올 한해동안 광주 지역에서

337톤의 온실 가스가 감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수완 지구 집단 에너지 공급과 신.재생 에너지 보급등에 힘입어 지난 11월까지

모두 337톤의 온실 가스 발생을 줄였고,

올해 말까지 364톤을 감축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2008년 환경부와 기후 변화 대응 시범 도시 협약을 체결했고,

오는 2015년까지 660톤의 온실 가스를 감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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